Monday, December 03, 2007

Bible verses for a week (Dec.2 - Dec 8)

어느 덧 2007년도 마지막 달에 접어 들었다.
매 학기 점점 더 바빠지는 가운데, 이번 해도 수 많은 일들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이번 주 역시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 CS571: Homework #8 (Due Tuesday)
  • CS571: Final (on Thursday)
  • CS201: Grading FAAv1
  • ALI270: Exit exam (on Tuesday)
  • CNRL: Writing a paper and a proposal for "parallel model of motor learning"
이처럼 많은 일이 눈 앞에 있을 때, 그리고 실제 그 일들을 시작할 때, 쉽게 지치고 힘들어한다.
이럴 때 마다 내가 힘의 근원, 내가 힘을 얻는 이유가 무엇인지 점검해 보아야 한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피곤한 사람에게는 힘을, 무능한 사람에게는 능력을 더하신다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새 힘을 얻기 때문에 피곤하거나 쓰러지지 않는다고 한다.
다윗은 끊임없이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신다'고 고백하며 느헤미야도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 (느헤미야 8:10)이라고 말한다.

이번 주도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에게서, 하나님을 기뻐함으로 새 힘을 얻어 많은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자. :)

He gives strength to the weary and increases the power of the weak.
Even youths grow tired and weary, and young men stumble and fall;
but those who hope in the LORD will renew their strength. They will soar on wings like eagles; they will run and not grow weary, they will walk and not be faint. (Isaiah 40:29-31)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29-31)

Wednesday, August 23, 2006

Google AdSense 사용기

역시 세 줄 요약 먼저,

  1. Google AdSense를 설치했다.
  2. 무자게 쉽다.
  3. 몇 달러 벌었다.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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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세대 웹이라 불리우는 Web 2.0의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꼽히며 Google AdSense. 이게 어떤 녀석인지 아직 모르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살포시 클릭 바란다.

지난 20일 본좌는 미래의 기술 트랜드 변화에 대한 지대한 관심에서 몸소 AdSense를 설치해 보게 되었다..라기 보다 -_-;, 우연찮게 어느 블로거의 Google AdSense 상반기 수입 공개 내역을 보곤 깜짝 놀라 본좌도 한-_-푼이라도 챙겨보고자 서둘러 설치하게 되었다.

Fig 1. 바로 이 녀석!

솔직히 인터넷 다단계, 피라미드 랑 무엇이 다른가 싶기도 하고, 수입은 몇 푼 안되고 사이트만 지저분해 질까봐 설치 안 했었는데, 막상 설치해 보니 (1) 광고 자체도 텍스트 기반이라 깔끔하고, (2) 내용도 게시물과 연관이 있다보니 거북하지 않고, (3) 이게 수입으로 연결이 된다고 하니 금상첨화 아닌가! 역시 구글이 하면 제대로 하는 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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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치는 우리 집 별이(강아지다;)도 금방 따라할 수 있을 만큼 매우 간단하다.

  1. Google AdSense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2~3일 내로 승인 메일을 받는다.
  2. 승인 메일의 링크를 클릭하여 AdSense 계정을 활성화 시키고,
  3. AdSense 설정 메뉴에서 광고를 선택하면, 게시할 HTML 소스를 보여준다.
  4. 위의 HTML 소스를 복사하여 홈페이지 페이지 소스에 붙여 넣는다.
  5. 자, 손*-_-*님이 낚이길 기다린다.

아, 헌터에서 입구 막기보다 백만배는 쉽지 않은가!

단, 이렇게 게시하고 돈 벌고 싶은 조바심에, 스스로 링크를 클릭했다간 약관 위반으로 계정이 취소될 수 도 있다. 주의해야할 약관은 다음과 같다.

  1.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광고를 클릭하지 말 것.
  2. AdSense 클릭을 유도하는 글귀를 사용하지 말 것.
  3. AdSense 코드를 변경하지 말 것.
  4. AdSense의 클릭율과 관련된 통계를 공개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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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 그래서 본좌가 며칠 간 얼마를 벌었을까!

두둥! 지난 이틀 간 번 돈이 무려!

...

2.xx 달러. *-_-*v

놀랍지 않은가?!! 파리만 날리는 본좌의 블로그가 하루에 신라면 두 개 분량의 수입원이 된 것이!!

자, 여기까지 읽었다면, 이제 당신의 홈피에도 살포시 AdSense를 추가하여, 신라면 대신 생생우동을 먹어보도록 하자. 그리고 유용한 정보의 답례로 조오오기 우측 하단에 부*-_-*끄럽게 자리잡고 있는 녀석도 꼬옥~ 한 번 눌러주는 센스를 보여주도록~! :)

Monday, August 21, 2006

The Best Banking Products in America

The Best Banking Products in America

일단 세 줄 요약으로 시작하자.

    1. Citibank e-Savings account (Saving, 5.0%)
    2. Citibank 6-month CD (CD, 5.5%)
    3. ING Direct Orange ‘Refer a friend’ program (Saving, Cashback)
    4. Citibank Dividend Card (Credit Card, No Annual Fee, 1% Cashback),

네 줄이네 -_-;, Anyway…

2004년부터 시작된 미국의 꾸준한 금리 인상에 발맞추어 요즘 ‘비교적’ 높은 금리의 은행권 상품들이 속속히 등장하고 있다. 공들여 출시해 주는 은행들의 성의를 봐서라도 가입해 주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인지라(쿨럭;; ) 이번 주에 발품을 팔아서 기존 예금들을 새 상품으로 옮겨 두고 왔다.

가진 것 없-_-는 유학생들에게 1g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몇 가지 좋은 상품들을 정리해 본다.

첫째, Citibank e-Savings 어카운트

Bank of America의 Savings 어카운트의 연이율은 0.2%. 즉, $5,000를 1년간 예치시켜 두면 $1의 이자가 붙는다. 버트! 새로 출시된 시티은행의 e-Savings 어카운트의 연이율은 5.0%. BOA의 25배에 달한다.

또한 Citibank 어카운트의 경우, 한국에서 미국으로 송금시 24시간 이내에 인출이 가능하다는 점과, 한국 Citibank에서 $1,000까지 인출이 된다는 장점도 있다.

기존 Citibank 계좌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 혹은 Permanent Alien이라면 Citibank 홈페이지에서 바로 개설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불-_-쌍한 유학생이라도 지점으로 방문하면 개설할 수 있다.

Saturday, August 05, 2006

Aug. 5, 2006

It's 2 AM.
At 10 PM, Sungshin called me and suggested having dinner together.
Even though I was supposed to prepare an exam on Sunday,
I went there and just came back home.

On my way back home alone, I realized how much time has passed by since I came to Seoul.
10 years.
Somebody might say that it is "not a big deal", but for me, it seems to be.

Hmm,
I have to go and start to study again.
I will be back soon.

To be continued...

Friday, November 04, 2005

Nov. 5

Where am I supposed to go?

1. To pursue the Ph.D degree at the Nicolas' lab next year or
2. To try to transfer to another better grad school two year later.

Pros for 1:
  • I can save time to get a Ph.D by applying 1 year earlier than usual.
  • I don't have to wonder about a funding anymore because Nicolas promised a RA position during Ph.D.
  • Machine Learning and computational neuroscience looks so interesting.
  • I can participate a research very soon and may be able to write a paper.
  • Nicolas seems to be VERY nice.
  • Members of lab are also nice.

Cons against 1:

  • USC doesn't rank high in computer science or neuroscience.
  • In Korea, it is not easy to get a job in neuroscience.

Hmm, it would be better for me to accept the suggestion.

OK, go!

Friday, October 28, 2005

Oct 28

I was preparing an exam in the next morning.
But now, I cannot concentrate on the study without any reason.
It seems for me to need some break before continuing the study. :)

I've been in LA for 2 months.
When I arrived here on August 10, I felt very nervous and wondered whether I could do well.
After a few days, I was embarrassed by my poor English.
Everytime I tried to talk with a professor, I always failed to deliver what I want to say.
As time goes by, however, I found that I was pretty good at classes and it made me feel better.

It might be successful.
Good luck to me. :)

Tuesday, July 12, 2005

No Title

Now, I am sitting on a chair at my laboratory.
I get somewhat frustrated and nervous.
I don't know what drives me into these kinds of moods.
Whatever I feel, time always goes on and I have work to finish.
That's too bad.
It's sad but true. :(